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어릴 적 아버지의 부재 때문에…그리웠던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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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어릴 적 아버지의 부재 때문에…그리웠던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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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 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뉴스타운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홍은희가 출연했다.

이날 홍은희는 11살 연상의 남편 유준상과의 연애스토리에 대해 털어놨다.

홍은희는 "사람들이 왜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사람과 결혼했는지 묻는데 어릴 적 아버지의 부재 때문에 아버지처럼 보살펴주는 그늘이 그리웠던 게 아닌가 싶다. 남편이 그런 스타일이기도 하다"라고 했다.

이어 "유준상은 교제 한 달 뒤 어머니께 인사하러 와 나와 결혼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안 어머니와 냉전이었는데 유준상이 어머니 앞에서 넉살 좋게 행동하자 마음이 열렸다"고 전했다.

또 "나도 유준상이 하자는 대로하고 싶었다"며 결혼을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우와", "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부럽다 나이차이 많이 나더라도", "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난 언제 결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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