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특유의 애절한 감성 담긴 전통 발라드…누가 불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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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특유의 애절한 감성 담긴 전통 발라드…누가 불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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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공개

▲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사진: 미스틱89) ⓒ뉴스타운

가수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 11호 행복한 눈물을 공개했다.

17일 윤종신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행복한 눈물'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윤종신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담겨있는 정통 발라드로 윤종신이 직접 불렀다"고 밝혔다.

'행복한 눈물'은 부부의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앞서 윤종신은 '그대 없이는 못살아'와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with 김윤아)'를 통해 부부에 대한 노래를 불렀다.

이번에 발표된 '행복한 눈물'은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의 답가 같은 느낌의 노래로 남편의 시선을 담고자 했다.

윤종신은 '행복한 눈물' 뮤직비디오의 콘티를 구상하던 중 우연히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예고편을 접하고 이보다 더 노래의 느낌을 잘 표현해줄 수 없다는 생각에 직접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노래 좋다",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들어봐야지",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반응이 뜨겁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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