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촬영에서 로이킴은 집에서 부스스한 머리로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강아지와 시간을 보내는 등 그간 보였던 ‘엄친아’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로이킴은 생전 처음으로 떠난 로마와 바르셀로나 여행에 대해 털어놓았는가 하면 음악에 관한 한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진솔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로이킴의 색다른 사진과 진솔한 인터뷰는 '그라치아' 43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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