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고불 맹사성전 성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6회 고불 맹사성전 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판소리고법보존회아산지부, 정기공연

▲ ⓒ뉴스타운
(사)판소리고법보존회 아산지부(단장 김판순)은 11월16일 오후4시 아산시여성회관 대극장에서 제6회 (사)판소리고법보존회정기공연 창극 '고불 맹사성'전을 펼쳤다.

작품은 ▲제1막 탄생, 그리고 유년시절 ▲제2막 지극한 효성 ▲제3막 아!두문동 ▲제4막 벼슬길로 나아가다 ▲제5막 참된 스승 ▲제6막 강직한 성품 ▲제7막 세종임금 등극 ▲제8막 우의정의 행차 ▲제9막 청렴결백의 삶 ▲제10막 강호로 돌아가며로구성됐다.

창극 고불 맹사성전은 지난 2008년 10월2일 아산문화행사에서 퓨전 ‘고불 맹사성전’으로 첫 공연을 펼쳐 아산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제2회는(2009년 11월11일)아산시민생활관에서, 제3회(2011년 10월25일)와 제4회(2012년 10월3일), 5회(2013년 11월30일)는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열어 성황을 이루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김판순 단장은 "고불 맹사성은 공사가 분명하고 엄정하고 청백한 관리로서 백성을 진실로 위하는 정사를 펼친 서민적 정승으로 추앙을 받은 분”이라며 “고불 맹사성전을 통해 당시 고불 맹사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계기를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 대본작가이자 나레이션인 고두석(오른쪽)씨가 김판순 단장을 소개하고 있다.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