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자옥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김자옥씨가 별세했다. 향년 63세.
고인 김자옥씨는 과거 대장암으로 투병했다. 얼마 전 폐로 암이 전이돼 치료를 받아왔다.
고인 김자옥 씨는 지난해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에 이어 지난 1월까지 방영된 tvN '꽃보다 누나'에 출연했다. 당시 고인 김자옥은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김자옥은 폐로 암이 전이되면서 건강이 악화됐다.
유족으로는 가수 오승근과 아들이 있으며 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이다.
김자옥 별세에 누리꾼들은 "김자옥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자옥 별세, 밝은 모습 본 게 엊그제 같았는데" "김자옥 별세, 꼭 완쾌되길 빌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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