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안전행정부에서 지방도로 정비 사업이 추진된 16개 광역시·도와 9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사업계획 수립의 적정성 및 추진 내실화 △정부정책과의 부합성 및 투자 효과성 △지방도로 사업의 조기완공을 위한 노력도 △모범사례 및 특수시책 발굴 등이다.
홍성군은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조기 완공을 위한 노력도와 특수시책으로 도로 정비와 더불어 보행환경 조성, 쉼터 공간 마련을 통한 친환경 도로환경 조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군은 지방도로 정비 사업 시행에 앞서 실시설계, 주민의견 수렴, 토지분할, 감정평가와 군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보상업무 추진기획단을 구성, 3개월 만에 24필지 9,768㎡의 보상을 완료, 조기 완공해 군민의 교통편의를 높일 수 있었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교통사고를 줄이고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로행정을 펴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충청남도의 도로정비부문 평가에서 최근 4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도로정비 행정역량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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