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23), 가수 주영(23)이 함께 찍은 화보가 공개됐다.
13일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효린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 바로 스타쉽의 새로운 비밀 병기 주영입니다. 스타쉽엑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효린X주영 11월 20일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효린과 주영이 야릇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스타쉽의 비밀병기'로 공개되며 화제가 된 주영은 이미 린, 김진표 등의 앨범 피처링과 유튜브 라이브 영상 등을 통해 두터운 팬덤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며 최근 Mnet '싱어게임'에서 로맨틱한 러브송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앨범은 오늘 20일 공개될 예정이다.
효린 주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린 주영, 둘이 케미가 좋은데?", "효린 주영, 어떤 노래가 나올까?", "효린 주영, 야릇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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