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닝제타오 외모 칭찬 "도대체 얼마나 잘생겼길래?" 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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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닝제타오 외모 칭찬 "도대체 얼마나 잘생겼길래?" 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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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닝제타오

▲ 손연재 닝제타오 (사진: KBS2, KBS2 '해피투게더') ⓒ뉴스타운

체조요정 손연재(20)가 중국 수영선수 닝제타오(21)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국가대표 특집 녹화에 참여한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아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처름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말하며 호감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손연재는 "연애는 하고 싶은데 모두들 연애해도 된다고 하면서 눈빛으로는 넌 하면 안된다는 눈빛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는 "닝제타오 선수가 아시안 선수촌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으로 뽑혔다. 그런데 나는 순위에도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손연재 닝제타오 외모 칭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닝제타오, 이제 연애해야지", "손연재 닝제타오, 예뻐서 그래", "손연재 닝제타오, 얼마나 잘 생겼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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