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퀴즈쇼 등장에 '촌스럽고 당당해' 폭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피노키오 이종석, 퀴즈쇼 등장에 '촌스럽고 당당해' 폭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교 꼴찌 최달포, 전교 1등에 퀴즈로 도전장 내밀어

▲ 사진:SBS 드라마스페셜 피노키오 ⓒ뉴스타운
12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박혜련 극본/조수원 연출)의 주인공 최달포의 퀴즈쇼 등장 장면이 많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극중 배우 이종석이 맡은 최달포는 기하명이라는 인물이었지만 과거를 숨기기 위해 실제로는 명석한 두뇌를 가졌지만 자신을 감춘다. 학교에서는 일부러 매번 0점을 받아 '올빵'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완전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간다.

이 날 방송에서 최달포는 같은 학교에서 전교 1등인 안찬수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퀴즈쇼에 등장한다. 전교 34등인 더벅머리 최달포가 어색한 몸짓으로 사랑의 총알을 쏘며 등장하자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은 경악한다. 최달포는 당당히 "전교생이 34명인 학교에서 34등이다"라고 해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달포는 첫 문제인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동화 속 주인공의 이름을 맞히는 문제가 나오자 최인하(박신혜)가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어서 맞힐 수 있었으나 일부러 찬스를 사용 후 답을 맞췄다.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있는 드라마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이나 재채기를 하는 병인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신혜와 비극적인 과거로 인해 자신을 숨기며 살아갔지만 재능을 드러내고 사회부 기자로 거듭나는 이종석의 청춘과 러브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