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신소율 "텅빈 대기실에서 씁쓸…서운하고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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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신소율

▲ 유나의 거리 신소율 (사진: 가족액터스 제공) ⓒ뉴스타운

12일 배우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지난 11일 종영한 드라마 JTBC '유나의 거리'에서 한다영 역을 연기한 신소율의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텅 빈 대기실에 홀로 남아 씁쓸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신소율은 "존경하는 작가님과 너무 고생하신 감독님 이하 스태프들 선배님들께 너무 감사하다. 안 올 줄 알았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더 친해지지 못하고 더 잘하지 못한 것들만 생각나 서운하고 속상하기도 하다"고 전했다.

또 "유나의 거리가 2014년 최고의 드라마로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늘 기억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나의 거리 신소율, 아쉽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진짜 재밌었는데", "유나의 거리 신소율,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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