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표대회는 그동안 각 마을에서 구상한 마을발전계획을 행정, 전문가 및 참여마을이 함께 공유하고, 살기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0개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마을의 마을발전 추진위원장이 자기 마을의 발전계획을 발표했으며,참여주민과 전문가들 직접 평가를 했다.
최우수 마을은 충남도 살기좋은희망마을 발표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지고, 최우수 마을과 우수 마을은 2015년에 동기부여를 위한 소규모 선행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지난 2012년부터 살기좋은 희망마을 만들기를 추진해 2013년에는 마을만들기 충남대회를 유치, 홍동면 산양마을이 우수마을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인 창조적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결성면 읍내리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일반지구로, 장곡면 대현1마을과 홍동면 송정마을, 결성면 내남마을은 창조적마을만들기 경관 및 공동 문화·복지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2012년 우수마을인 반교마을은 2014년부터 시작된 신수훤한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으로 선정됐고, 반교할매화가들이라는 동아리가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여 내실 있는 희망마을 만들기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살기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선정마을
▲최우수마을 서부면 중촌마을
▲우수마을에 서부면 소리마을·갈산면 신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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