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현, '피노키오' 열혈 여기자로 합류…두번 째 갑동이 제작진과의 재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추수현, '피노키오' 열혈 여기자로 합류…두번 째 갑동이 제작진과의 재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수현, '피노키오' 열혈 여기자로 합류

▲ 추수현 피노키오 합류 (사진: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타운

배우 배수현이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캐스팅됐다.

'피노키오'는 치열한 세상 속으로 뛰어든 20대 사회부 수습기자들의 성장기를 다룬 내용이며 추수현은 열혈 여기자 임재환 역으로 출연한다.

추수현 소속사는 "추수현이 제작사와 최종 조율을 마치고 출연을 결정했다"며 "추수현은 '피노키오'에서 남자 후배들이 형이라 부를 정도로 털털하고 현장에서 발 벗고 뛰어 다니는 임재환 역으로 실제 기자에 버금가는 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추수현은 '피노키오' 제작진들과 tvN 드라마 '갑동이'에서 앞서 호흡 맞춘 경험이 있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갖은 여형사로 존재감을 떨치면서 극에 활력소를 불어넣었던 만큼 이번 '피노키오'에서도 큰 기대를 모은다.

추수현 피노키오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수현 피노키오 합류, 잘어울리는 것 같다", "추수현 피노키오 합류, 두번 째라니 인연인 듯", "추수현 피노키오 합류, 대박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