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일국이 영화 '현기증'이 끝난 뒤 후유증을 털어놨다.
이돈구 감독은 영화에 대해 "어머니(김영애 분)가 손자를 실수로 죽이게 되면서 영화 15분 만에 아이가 죽는다. 보는 내내 불편할 수도 있지만 좋은 영화다"라고 설명했다.
송일국은 "김영애는 '현기증' 촬영 이후 3개월 간 우울증을 앓았고 나는 삼둥이 목욕 때 눈을 떼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DJ 김태균은 "아이가 세 명이라 더 그렇겠다"며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언급했다.
현기증 송일국 김영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현기증 송일국 김영애, 3개월 동안 우울증이라니", "현기증 송일국 김영애, 영화 궁금하네", "현기증 송일국 김영애, 보러 갈 사람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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