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40세 청순 동안 외모 "언제라도 달려갈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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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40세 청순 동안 외모 "언제라도 달려갈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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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뉴스타운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심혜진의 동안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미국에 있는 아내 심혜진의 영상편지가 공개됐는데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하면서 아름다운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거 하려니까 너무 쑥쓰럽고 떨리는 것 같다. 오빠 만나서 처음 인사할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한마디에 오빠의 뒤끝이 17년 넘게 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린 시절 내가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니 이제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말은 안 했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우리 부르면 우리 언제라도 오빠한테 달려갈 수 있으니까 걱정 말고 우리 힘내서 더 사랑하면서 살아요"라고 전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우와 진짜 예쁘네", "윤상 아내 심혜진, 40대 맞아?", "윤상 아내 심혜진, 우리엄마가 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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