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최고의 팬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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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최고의 팬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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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

▲ 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뉴스타운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윤상이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상은 심혜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 당시 미래에 대해 확실한 계획이 있던 것도 아니고 혹시나 인연이 아닐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시간을 지체했고 그 시간이 무려 1년이나 갔다"고 했다.

이어 "당시엔 미래에 대한 계획도 세워두지 못했다. 그래서 1년이나 제대로 말하지 못했고 이에 화가 난 아내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로부터 1년 후 '유학 같이 가자'라는 말로 프러포즈를 했다. 특별한 이벤트를 한 것이 아니라 아내는 서운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아내 심혜진은 윤상에게 영상메시지를 보내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 멋져", "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 부럽다", "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 특별하지 않아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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