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후 AOA의 오피셜 계정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것. 뮤직비디오는 검은 가죽 의상과 마스크로 변장한 AOA가 첩보작전을 펼치며 남자들의 눈을 피해 다이아몬드를 훔친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사뿐사뿐'은 캣우먼 의상과 그에 걸맞은 안무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고양이의 살랑거리는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고양이 댄스는 이전 '짧은치마'의 '지퍼춤'에 이어 다시 한 번 무대에서 시선을 모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타이틀곡 '사뿐사뿐'은 용감한 형제와 '짧은치마' '단발머리'에 이어 함께 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앙큼한 마음을 당당하게 표현한 곡으로 도발적인 가사와 안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AOA의 여성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더욱 한층 높이고 있어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AOA는 2012년 '엘비스'로 데뷔 후 '모야' '흔들려' 등으로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 '짧은치마'로 대히트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AOA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 홀에서 열린 '사뿐사뿐'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의 일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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