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악플러 과거 발언 "못 배웠거거나, 아님 불행한 자신 상황 잊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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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악플러 과거 발언 "못 배웠거거나, 아님 불행한 자신 상황 잊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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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악플러 과거 발언

▲ 수지 악플러 과거 발언 (사진: 마리끌레르) ⓒ뉴스타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악플러에게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박진영이 수지의 악플러를 향해 가한 일침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2012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잘못은 미워하고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건 잘못한 사람도 미워하지 말라는 얘긴데 하물며 잘못이 없는 사람을 미워하고 괴롭히는 건 못 배웠거나 아님 불행한 자신의 상황을 잊고 싶어 남을 괴롭히는 거겠죠. 응당한 대가는 받아야겠지만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는 한 누리꾼이 그 달 22일 전라도를 비하하는 '홍어'라는 말과 함께 수지의 입간판에 올라 음란한 행위를 하는 모습을 찍어 트위터에 올린 것을 겨냥한 글로 JYP 측은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10일 수지의 트위터를 통해 교통사고로 죽어버리라는 등 지속적으로 악플을 올린 악플러를 JYP엔터테인먼트는 신고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수지 악플러 과거 발언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지 악플러 과거 발언, 충격이네", "수지 악플러 과거 발언, 너무해", "수지 악플러 과거 발언, 왜 그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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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연 2014-11-10 20:04:09
    익긴 뭘익어 기사 검토도 한번안해보고 올리나..
    자신상황익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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