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최우식과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최우식은 "'뿌리 깊은 나무'에서 수염을 붙이고 나왔었는데 하하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DJ컬투는 "하하 보다 고급스럽다. 도련님 같은 느낌", "손연재와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우식은 13일 개봉 예정인 영화 '거인'에 출연했다.
'거인'은 성장통보다 인생의 고통을 먼저 배운 열일곱 소녀 영재(최우식 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컬투쇼 최우식 소식에 누리꾼들은 "컬투쇼 최우식, 그렇구나", "컬투쇼 최우식, 웃겨", "컬투쇼 최우식,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