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70대 노인 맞아? 신하균 동안 미소에 '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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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70대 노인 맞아? 신하균 동안 미소에 '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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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사진: 장나라 트위터) ⓒ뉴스타운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백만불짜리 미소 최신형 하균 선배님. 하수 아니죠~ 은하~수. 아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에 출연하는 신하균과 장나라가 함께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었다.

장나라는 한 쪽 손을 얼굴에 대면서 환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신하균은 장나라와 머리를 맞대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에서 신하균은 70대 노인에서 30대로 돌아간 최고봉으로, 장나라는 청년 실업의 대표 주자인 은하수로 열연하고 있다.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드라마 재밌더라",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신하균 모처럼 보니까 좋아",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드라마 괜찮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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