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 김보라, 오누이 같은 알콩달콩한 분위기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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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김보라, 오누이 같은 알콩달콩한 분위기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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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김보라, 'S.O.S 나를 구해줘' 제작발표회 참석

▲ 안용준 김보라 (사진: KBSN 제공) ⓒ뉴스타운
배우 안용준과 김보라가 화제다.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N 드라마 'S.O.S 나를 구해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안용준과 김보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안용준은 "실제로 낯을 가려서 누군가에게 다가가기 힘든 성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보라는 현장 마스코트처럼 힘들 때 힘이 될 수 있도록 애교도 부리고 장난도 쳐준다"며 "그런 부분이 편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보라는 "용준 오빠와 실제로 8살 차이가 난다"며 "하지만 동갑내기 친구처럼 편하다. 짓궂은 장난을 쳐도 잘 받아주고 감정을 잡아야 할 때도 잘 도와준다. 단점은 없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안용준 김보라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용준 김보라, 보기 좋네요", "안용준 김보라, 안용준 김보라,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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