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득녀, 결혼 6개월 만에 'LTE급 속도'…5세 연하 남편 스펙 보니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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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득녀, 결혼 6개월 만에 'LTE급 속도'…5세 연하 남편 스펙 보니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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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득녀 남편

▲ '박진희 득녀 남편' (사진: MBC '구암 허준') ⓒ뉴스타운

배우 박진희가 결혼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해 화제다.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박진희가 지난 6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몸조리를 잘해서 내년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계획"이라며 박진희의 복귀 여부에 대해 덧붙였다.

박진희는 1978년생으로 1997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이후 영화 '여고괴담' '궁녀',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 씨' '쩐의 전쟁' '구암 허준'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박진희의 남편은 박진희보다 5세 연하로, 현재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박진희와 남편은 박진희가 '구암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박진희 득녀 남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희 득녀 남편, 남편 스펙 후덜덜" "박진희 득녀 남편, 박진희 닮았으면 예쁘겠네" "박진희 득녀 남편,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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