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6개월 시한부' 선고 사연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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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6개월 시한부' 선고 사연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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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사진: SBS '궁금한 이야기Y') ⓒ뉴스타운

'궁금한 이야기Y'가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10)가 뇌종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연변에서 온 리틀 싸이 전민우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국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끼를 뽐내며 연변 리틀 싸이라 불린 민우는 중국에서 앨범도 발매하며 활발한 가수 활동을 했다.

그러던 중 민우가 최근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노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다.

민우가 걸린 병은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으로, 뇌간에 암세포가 생긴 병으로 수술을 하다가 사망할 위험이 있어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한 병이다.

10살 민우는 6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고, 엄마 해경 씨는 민우에게 병에 대해 사실대로 말하는 대신 치료를 하면 나을 수 있을 거라 말했다.

항상 행복한 생활만을 꿈꿨던 민우의 가족들이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지, 민우와 가족들이 바라는 기적은 무엇인지 '궁금한 이야기Y'에서 공개된다.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어떡해"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아직 10살밖에 안 됐는데"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진짜 치료할 방법이 없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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