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동절기 에너지절약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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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동절기 에너지절약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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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에너지절약의 달'로 정하고, 난방기 사용 자제, 내복입기 등 적극추진

공주시가 11월을 '에너지 절약의 달'로 정하고,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에 발 벗고 나섰다.

공주시는 에너지절약을 위해 ▲동절기 최대전력수요를 차지하는 전기난방기기 사용 자제하기(전기난방기기 1대를 하루 4시간씩 20일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월 9760원의 전기요금 절약)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소비전력 중 6%가 대기전력이 차지) ▲실내온도를 건강온도(18℃~20℃)로 유지하기 ▲내복 입어 체감온도 올리기 등을 추진한다.

또한, 승용차 요일제를 실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컴퓨터 대기전력 차단을 위한 절전 S/W설치, LED등 고효율조명 교체,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 등 에너지절약 사업도 확대 시행한다.

공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으로 많은 전력소비가 예상됨에 따라, 효율적인 전력수급 관리를 위해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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