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 ‘유기견과 함께한 화보’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우 윤세아 ‘유기견과 함께한 화보’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세아 화보 촬영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선행 배우’다운 근황을 알렸다

▲ 윤세아, ‘선행 배우’다운 근황 전해.. ‘유기견과 함께한 뜻 깊은 화보’ 비하인드 공개 ⓒ뉴스타운
최근 윤세아는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the celebrity)’의 창간 1주년을 기념해 ‘THE WAY WE ARE’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유기 동물 입양 캠페인에 동참, 보호 받지 못하고 사랑 받지 못하는 동물들이 포근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로 입양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이번 화보는 윤세아와 동물보호 시민 단체 카라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 ‘하쿠’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가녀린 목선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올림머리에 레드블라우스와 프린트가 돋보이는 핑크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윤세아는 ‘하쿠’와 함께 하는 촬영이 즐거운 듯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하쿠’의 볼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기도 하고, 옐로우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하쿠’와 눈을 마주치며 교감을 하고 있어 그녀의 따듯한 마음 씀씀이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 하는 모습은 둘이 똑 닮아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세아는 ““’하쿠’는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여전히 밝은 면이 많은 것 같다. 유순하고 착해서 어디를 가더라도 잘 적응할 것””이라며 ““‘하쿠’를 많이 사랑해주실 분에게 가서 더 밝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쿠’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윤세아와 ‘하쿠’ 화보의 자세한 내용은 ‘더 셀러브리티(the celebrity)’ 11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현재 윤세아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팔라우 편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