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보미가 팬들을 위한 셀카 선물을 공개했다.
보미는 4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잘 자요. 우리 팬분들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두근두근. 보고 싶었어. 잘 자. 꿈에서나 나와라. 사진 제일 최근 거 올림. 뽀뽀 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미는 흰 셔츠에 검은 넥타이를 매고눈을 감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에 연한 화장의 보미는 청순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보미가 속한 에이핑크는 5일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17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에이핑크 보미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보미 셀카, 아이고 예뻐라" "에이핑크 보미 셀카, 보미 너무 좋아" "에이핑크 보미 셀카, 보미 성격 진짜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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