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인신매매에 '미성년자 성폭행'까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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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인신매매에 '미성년자 성폭행'까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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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미성년자 성폭행

▲ ''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미성년자 성폭행' (사진: XTM '주먹이 운다') ⓒ뉴스타운
'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최 모 씨가 감금 및 성폭행 혐의로 구속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목포 경찰이 유흥업소를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여 종업원을 감금한 뒤 윤락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로 최 모 씨 등 세 명을 구소하고 해당 업주 박 모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라고 보도했다.

목포 경찰은 "최 씨 등 3명은 지난 7월부터 10월 중순까지 박 씨의 사주를 받고 목포시 경쟁 업소 두 곳을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종업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상 문제로 일을 그만두려는 여 종업원을 도망가지 못 하도록 여섯 차례에 걸쳐 감금한 뒤 2000만 원을 받고 순천의 한 윤락업소에 인계한 혐의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목포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최 씨와 조 씨의 휴대폰에서 성폭행 동영상을 발견했으며, 지난달 12일 미성년자 A 양과 술을 마시던 중 A 양이 만취하자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사실도 확인했다.

최 씨는 지난 1월 XTM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바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미성년자 성폭행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미성년자 성폭행, 세상에" "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미성년자 성폭행, 세상이 말세야" "주먹이 운다 일반인 출연자 미성년자 성폭행, 사람의 몸값이 겨우 이천만 원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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