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태우가 '뉴 논스톱' 동창회 사진을 올려 화제인 가운데, 故 정다빈의 영혼결혼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에서 신혼생활 중이라 참석하지 못한 김정화와 이미 세상을 뜬 정다빈의 부재가 크게 드러났다.
한편, 정다빈이 세상을 떠난 지 4년 후 일반인 남성과 영혼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정다빈 모친의 결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미혼으로 세상을 떠난 딸을 위로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정다빈의 모친은 지인을 통해 영혼결혼식의 배우자까지 직접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정다빈 영혼결혼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다빈 영혼결혼식, 아직도 이 세상에 없다는 게 믿기지 않아" "정다빈 영혼결혼식, 아직도 살아있을 것 같은데" "정다빈 영혼결혼식, 어머니 마음이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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