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제작진, 박명수 태도 논란에 "내부 논의 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한도전' 제작진, 박명수 태도 논란에 "내부 논의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한도전 제작진 입장

▲ 무한도전 제작진 박명수 태도 논란 입장 (사진: MBC '무한도전') ⓒ뉴스타운

방송인 박명수의 태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BC 관계자는 31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아직 '무한도전' 제작진의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현재 내부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후 입장이 나온다면 어떤 형태로든 전달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 촬영 당시 박명수가 탑승해 사고를 냈던 차량의 주인은 30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뒷이야기, 박명수를 증오하며!'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차량 주인은 "지난 3월 초부터 총 3차례에 걸쳐 내 차를 '무한도전' 제작진에게 빌려줬다. 그런데 차를 운전하던 박명수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을 달리던 중 펜스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면서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박명수 씨 입장에서는 '촬영 소품'을 사용하다가 망가진 것처럼 느꼈을지 모른다. 그러나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며 "주위 등쌀에 밀려 '미안합니다'라고 한 게 전부였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분이었다. 이제 박명수 씨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게 된다"며 박명수의 태도에 불만을 표출했다.

무한도전 제작진 박명수 태도 논란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제작진 박명수 태도 논란 입장, 박명수의 입장도 궁금하다", "무한도전 제작진 박명수 태도 논란 입장, 박명수가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구나", "무한도전 제작진 박명수 태도 논란 입장, 아무쪼록 좋게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