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가을 가요계에 실력파 뮤지션의 등장이 예고되어 가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가수 바비킴과 정엽. 그 이름만으로도 음악적 가치와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이들이 한 트랙에 동시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유니크노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톱스타 뮤지션을 동시에 섭외하기 힘든 가요계 현실을 감안한다면 바비킴과 정엽이 랩과 가창자로 동시에 참여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유니크노트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규현의 프로젝트명으로 이번 데뷔 앨범에서는 바비킴, 정엽과 함께 객원보컬 송민곤,박전구가 의기투합하였다.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미 실력파로 인정받고 있는 유니크노트는 그동안 바비킴, 정엽, 브라운아이드걸스, B1A4 등 가요계 정상급 가수들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여 대중과 소통하는 실력파 뮤지션으로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쳐 왔다.
한 방송 관계자는 "섭외가 힘든 가수를 2명이나 동시에 섭외하여 음악적 역량과 관심을 한데 끌어모았다." 라며 "바비킴과 정엽이라는 각 분야 최고의 피처링 참여만으로도 유니크노트라는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에 유니크노트는 "이번 피처링은 단순히 잘 알려진 아티스트이기 이전에 정말 이 곡을 최대한 잘 살릴 수 있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고 설명했다.
현재 가요계에서 이른바 특급 뮤지션들에게 피처링 제안을 할 경우 음악적 역량과 음반의 기획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바비킴과 정엽의 동시 참여라는 점에 있어서 대중들에게 낯선 유니크노트의 데뷔 타이틀곡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유니크노트는 바비킴과 정엽의 피처링 참여에 대해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부족한 저를 위해 응원해 주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라며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데뷔 타이틀곡 '여자친구'는 11월 4일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일제히 공개된다. 피아노 선율을 바탕으로 여자친구에 대한 일상적 사랑을 담은 노랫말이 친근하고 익숙하게 와 닿는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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