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KBS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을 통해 알려진 가수 신성훈이 기획한 '조이프렌즈' 가 벌써 4집 음반을 발표한다.
이번 음원은 근이영양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두 형제 고대환(15)군과 고은환(10)군을 위한 음원이다. 고대환(15세) 군은 현재 오늘 사망할지 내일 사망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그래서 4집에는 지난 프로젝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합류했다.
먼저 비엘성형외과 이성하 원장과,배성근 원장은 방송과 각종 매체를 통해 조이프렌즈의 특별한 이야기를 듣고 이번 프로젝트에 적극 합류하게 됐다며 많은 활동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정인화 사장과 박정용 대표 역시 두 형제를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합류 하게됐다. 김민규 기자는 두 형제가 많은 후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광고대행사 앤스타컴퍼니는 조이프렌즈 1집부터 현재까지 끊임없는 홍보활동과 조이프렌즈 2집 제작을 총괄하면서 수많은 장애인 가족들이 관심과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내달 11월에 발매될 조이프렌즈4집 'You' re My Friend'는 두 형제와 조이프렌즈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작곡은 드라마 OST 작곡가로 주목받는 작곡가 AM(오지헌)이 맡았고 프로듀서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김경범)가 진행했다. 믹싱&마스터링은 (원샷미디어) 전경훈PD와 남세훈PD가 재능기부로 함께 했다.
4집에 함께 한 사람은 가수 신성훈을 비롯해 거북이 출신 가수 임선영,'우지마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양 및 민재성,김이정,김지연,조국연,윤익,박효빈을 비롯해 지난달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가수 아미, 신예 래퍼 제이스타 그리고 KBS PD 윤지숙, SBS PD 도준우&백시원 등이 함께 했다.
조이프렌즈는 지난 10월 9일 KBS1TV '2014 나눔 국민 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함과 동시 10월 12일은 MBC '나눔 대축제'를 통해 본격적인 무대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내달 11월 조이프렌즈 'You' re My Friend' 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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