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이 뽑은 명곡 1위, 조항조의 '사랑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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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뽑은 명곡 1위, 조항조의 '사랑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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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더하기미디어) ⓒ뉴스타운

가수 조항조의 '사랑꽃'이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연일 화제다.

'사랑꽃'은 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 극중 삽입된 후 온라인에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각종 노래교실에서 추천곡 1위,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각종 음원 트로트 부문 1위로 OST 황제임을 입증하고 있다.

'기분 좋은 날' 방영 전부터 OST를 위해 기획된 조항조의 '사랑꽃'은 드라마의 분위기에 맞게 만들어져 많은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힘들고 고단한 대중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는 대중들의 희망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진영, 장윤정 등 트로트와 MBC 드라마 '구가의 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KBS '왕가네 식구들' 등 OST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인 감성 작곡가 김경범(예명 알고보니 혼수상태)과 작사가 엄지영 등이 의기투합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곡이다.

가수 조항조는 1970년대 록그룹의 싱어로 데뷔한 후 30여 년 동안 오직 자신의 길을 걸어온 실력파 가수다. '만약에', '남자라는 이유로', '거짓말', '사랑찾아 인생찾아' 등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호소력 짙은 풍부한 감성의 보이스를 갖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 팬층을 확보한 대중 친화적 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그 여새를 몰아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OST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분좋은날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가수 조항조의 '사랑꽃'이 드라마가 종영됐음에도 불가하고 아직까지 각종 온라인과 게시판을 통해 뜨거운 반응으로 연일화제다"며 '최고의 결혼' OST를 통해 조항조의 열풍이 또다시 가요계를 강풍할 예정이다"고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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