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한국시각)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MODE)'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는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우리나라의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선정됐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선정된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이태리 출신 아버지와 미국 뉴욕 뉴저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베이커 대학에서 산업 공학을 전공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정말 멋지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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