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선정된 가운데, 클라라의 최근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MODE)'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선정했다.
클라라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클라라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를 제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클라라의 최근 화보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클라라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진행한 겨울 언더웨어 화보를 지난 23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라라의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화보, 대박" "클라라 화보, 몸매 진짜 예뻐" "클라라 화보, 클라라 같이 생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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