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인터넷중독대응센터, ‘찾아가는 인터넷중독 대응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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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인터넷중독대응센터, ‘찾아가는 인터넷중독 대응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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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홍성사랑 국화축제’가 열리는 홍성군 홍주성일원에서

충남도인터넷중독대응센터(소장 최명옥)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13회 홍성사랑 국화축제’가 열리는 홍성군 홍주성일원에서 ‘찾아가는 인터넷중독 대응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대응센터는 정보화시대 역기능인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도 인터넷중독대응센터의 예방교육과 상담 사업을 도민에게 널리 알리고 건강한 인터넷 사용문화 조성을 위해 설치·운영되는 것으로, 지난 백제문화제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대응센터는 홍성사랑 국화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과 관련한 보드게임, 그림그리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건강한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책자를 배부할 예정이다.

홍성사랑 국화축제를 찾는 방문객이면 누구나 센터를 방문해 전문상담사의 도움을 받아 유아동, 청소년, 성인 등 연령별 맞춤형 자가진단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명옥 소장은 “찾아가는 대응센터는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척도검사와 다양한 대안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인터넷 사용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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