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34.5%, 지난주보다 무려 5.9%p 상승…어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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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34.5%, 지난주보다 무려 5.9%p 상승…어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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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상승

▲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사진: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뉴스타운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주간 시청률 1위, 주말극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21회는 시청률 34.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28.6%보다 5.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봉(유동근 분)이 병원에 입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삼남매 중 그 누구도 병원을 찾아오지 않았다. 아버지 생일에 이어 항상 자신들만을 생각하는 차 씨 삼남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강심(김현주 분)가 전 남자친구인 우탁(송재희 분)과 재회해 태주(김상경 분), 강심, 우탁 세 남녀의 삼각관계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꾸준히 오르고 있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역시 흥미로워",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강심을 둘러싼 삼각관계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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