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경찰청과 농협이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 50여명과 충남하모니봉사단 결혼이주여성 40여명 등 100여명이 이웃사랑 활동에 참여했다.
고추장 만들기에 참여한 충남하모니봉사단원들은 “한국에 와서 김치는 담가봤지만 고추장은 처음 담가봤다”며 “자신들도 한국 사회에서 고추장과 같이은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에 만든 고추장은 충남지역 어려운 이웃과 서산, 홍성, 예산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에게 전달해 더불어 살아가는 한국사회의 정을 나눴다.
충남경찰청과 농협 충남지역본부는 지난해 11월19일 충남하모니봉사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업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농가주부모임 6000명으로 구성, 매년 고추장, 된장 등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해 왔으며, 충남하모니봉사단은 363명으로 구성, 외국인 범죄예방 및 안정적인 다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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