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셋째 임신 "만난 지 2달 만에 동거, 50일 만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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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셋째 임신 "만난 지 2달 만에 동거, 50일 만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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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셋째 임신

▲ 이주노 셋째 임신 (사진: SBS '자기야 백년손님') ⓒ뉴스타운

23일 방송 예정인 SBS '자기야 백년손님' 최근 녹화에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가 출연해 "현재 셋째가 아내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 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결혼식을 올린 이주노는 아내 박미리 씨와 23세의 나이차가 난다.

또 그는 "23살 연하이자 당시 22살인 아내와 장인, 장모 몰래 만난 지 2달 만에 동거를 시작하고 동거 50일 만에 임신하게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주노 셋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주노 셋째 임신, 결혼할 인연이였나봐", "이주노 셋째 임신, 50일 만에", "이주노 셋째 임신, 어떻게 만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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