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터울 둘려고 했는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터울 둘려고 했는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사진: SBS '자기야, 백년손님') ⓒ뉴스타운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 이주노가 출연해 아내 박미리 씨의 셋째 임신 사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주노는 "현재 아내 뱃속에 셋째가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 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며 23세 연하 아내와의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좋겠다",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축하해요",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애틋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