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MBC '야경꾼 일지' 마지막회에서 이린(정일우 분)은 자신을 위해 스스로 도성을 떠난 도하(고성희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무기가 사라지고 사담(김성오 분)까지 자멸하면서 조선에는 평화가 찾아오고 이린은 야경꾼을 해체했다.
이린은 도하를 찾아가 "내 너에게 돌려줄 것이 있어 여기까지 찾아왔다"며 도하가 두고 간 팔찌를 채워줬다.
이어 "도하야. 이것을 받아주겠느냐"라며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고 포옹을 나눴다.
그 이후 이린은 기록으로 남은 야경꾼 일지를 덮으며 "인간과 귀신이 뒤엉켜 사는 시대가 끝나고 야경꾼은 해체됐다. 그 후 조선에 귀물들로 인한 혼란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다.
종영 야경꾼 일지 정일우 고성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종영 야경꾼 일지 정일우 고성희, 부럽네", "종영 야경꾼 일지 정일우 고성희, 나도 반지 주세요", "종영 야경꾼 일지 정일우 고성희,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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