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임신 "14kg 뺐다. 너무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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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14kg 뺐다. 너무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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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 홍지민 임신 (사진: 알스컴퍼니) ⓒ뉴스타운

배우 홍지민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지민은 지난 2010년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최근 살을 14kg이나 뺐다. 드림걸즈 때 쪘던 살은 어차피 빼야 하는 살이었고 2세 계획이 있는데 너무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21일 홍지민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홍지민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홍지민이 임신했다는 희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물론 주변 지인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심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지만 늦게 가진 만큼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되었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했다.

홍지민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지민 임신, 축하드려요!", "홍지민 임신, 좋겠다~", "홍지민 임신,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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