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블로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포일러'와 '헤픈엔딩'은 2012년 초에 '돈 헤이트 미' 쓰면서 작곡해뒀던 곡들인데 세상을 만나는데 참 오래 걸렸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만들기 가장 어려웠던 앨범"이라고 말하며 "8집 전곡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21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8집 '신발장'을 공개했으며 이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신발장' 오프라인 앨범은 오는 22일 발표된다.
에픽하이 신발장 타블로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픽하이 신발장 타블로, 기대된다", "에픽하이 신발장 타블로, 타블로 좋아", "에픽하이 신발장 타블로, 왜 어려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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