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상경은 "작품 선택 기준은 시나리오 보고 감동을 하느냐 안 하느냐다. 장르나 직업, 역할을 나누지 않는다. 10년 백수 캐릭터를 매력적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시나리오가 더 중요했기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했다.
이어 "가족이 함께 보며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영화다. 최근 나라에 우울한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국민들이 이 영화를 통해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 원작 '살인의 추억'과 같은 실화에 힘을 많이 얻기도 한다. 이번 작품은 원작이 있다는 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 느낌이었다. 내용 자체도 쉽게 볼 수 있다. 관객들이 우리 영화를 보고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경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상경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재밌겠다", "김상경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맞아 요즘 나라가 우울해", "김상경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