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남편 "과거 해피투게더 방송에서…촬영으로 바쁜 날 홀아비로 느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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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과거 해피투게더 방송에서…촬영으로 바쁜 날 홀아비로 느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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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해피투게더

▲ 이유리 남편 해피투게더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 가운데 지난 7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살림의 여왕' 특집 편에 이유리가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유리는 "욕실 벽장에 수건 300장을 쌓아둔다. 호텔 같은 데 가면 계속 리필이 되지 않느냐. 수건을 챙겨두지 않으면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가득 채워두는 게 좋다"고 했다.

이어 "남편 속옷이 150벌이다.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다.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 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남편과 단둘이 사는 집에 냉장고 5대를 보유하고 있다. 처음에는 한 대로 시작했다. 그런데 6~8개월 동안 살림 공백이 생길 때도있어 음식들이 쌓이더라. 가지런한 냉장고 속 풍경이 어릴 때부터 로망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유리 남편 해피투게더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유리 남편 해피투게더, 멋지다", "이유리 남편 해피투게더, 남편은 좋겠다", "이유리 남편 해피투게더, 내조의 여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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