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7일 올해 안에 수원~용인, 신갈~용인(동백), 용인~분당간 도로를 개통하고,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2007년 말에 영덕~양재간 도로를 개통하고 오는 2008년에는 판교를 통과하는 국도 23호선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용인간(6.3km) 도로는 신갈지구에서 수지지구를 연결하는 길이며 신갈~용인간(4.8km) 도로와 용인~분당간(10km) 도로는 각각 동백지구에서 신갈지구와 분당을 연결하는 길이다.
용인~분당간 도로는 구성지구와 죽전지구를 관통해 분당 구미동으로 이어진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용인 동백지구에서 분당까지 10분 안에 갈 수 있으며 서울까지도 1시간 안에 갈 수 있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해 진다.
용인 동백지구는 지난 2003년에 8800여가구가 공급됐으며 내년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