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다 · 정동하, '불후 듀엣 특집' 라이벌 의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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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 · 정동하, '불후 듀엣 특집' 라이벌 의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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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는 블랙 상의로 러프함을 정동하는 화이트 수트로 정갈한 멋을 내 대조

▲ 김바다 - 정동하, '불후 듀엣 특집' 라이벌 의리샷 ⓒ뉴스타운
록마에스트로 김바다와 깊은 울림의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KBS 불후의 명곡 경연중 라이벌 의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에버모어 뮤직 소속의 김바다와 정동하가 지난 22일(월) KBS 불후의 명곡 듀엣 특집 녹화장에서 한 소속사 식구지만 경연을 펼치는 라이벌로 만나 서로에게 화이팅을 외치는 의리샷으로 김바다는 블랙 상의로 러프함을 정동하는 화이트 수트로 정갈한 멋을 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오는 10월중 방송을 앞둔 불후의 명곡 듀엣 특집 녹화를 마친 김바다와 정동하는 각각 서문탁, 알리와 한조를 이뤄 한 소속사에서 두 가수가 출연해 경쟁아닌 경쟁을 펼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22일 녹화를 마친 '불후의 명곡'의 '듀엣 특집'은 김바다·서문탁, 정동하·알리 외에 태진아·적우, 더원·손승연, 신용재·윤민수, 소냐가 출연해 우승을 다툰다. 오는 10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로 2014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바다는 오는 10월 31일 마포구 홍대 브이홀에서 단독콘서트 '리셋(Reset)'을 개최한다. 김바다의 단독콘서트 '리셋(Reset)'은 지난 2월 발표한 솔로 앨범 "Moonage Dream" 발표 이후 선보이는 첫 단독 콘서트로 김바다 특유의 시원스러운 보컬과 솔직하고 세련된 감성을 통해 락 음악의 순수성으로 되돌아가는 무대를 보여줄 예정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진행중이다.

감성 넘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메김한 정동하는 첫 라디오 DJ 데뷔작 EBS '책처럼 음악처럼, 정동하입니다'를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을 맡아 FM 104.5MHz와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한편 지난 8월 미국 오션웨이 스튜디오와 웨스트 레이크 스튜디오에서 데뷔 9년만에 생애 첫 솔로앨범 녹음을 마치고 최종 마무리 작업중이며 오는 10월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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