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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우리당 공주연기공천자는 누가 될 것인가? ⓒ 뉴스타운^^^ | ||
열린우리당 공주연기공천자는 누가 될 것인가?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우리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태홍)는 절차와 방법 그리고 대상을 놓고 갑론을박 속에 결론을 내지 못했다.
결국 2일 있을 전국대의원대회가 종료되고 새로운 당의장과 상임중앙위원들의 선출이 완료된 후인 4월4일 월요일 공천심사위원회를 다시 개최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1일 우리당 대변인실의 제34차 중앙위원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경선결과가 무효가 된 공주연기지역은 1기 중앙위원회가 마감되기 때문에 공직자후보심사위원회(이하 공천심사위원회)에 선출 방식과 후보 선정 권한을 위임하기로 했다”는 발표에서 보듯이 공주연기지역 후보자 선정 방식과 선정권한은 공천심사위원회로 넘어와 있다.
한편 어제 오후 늦게부터 시작한 공천심사위원회에서는 경선방식으로 치룰 것인가와 전략공천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였다고 한다.
또 경선방식으로 치룬다면 3명의 후보를 놓고 세 명의 후보를 누구로 할 것인가를 놓고 이병령, 이희원, 김현식후보로 하자는 안과 이병령, 이희원, 제3자로 하자는 안이 논제에 올랐고 제3자에는 김홍신 전의원, 윤석금 웅진그룹회장도 거론됐다는 후문이다.
소설 인간시장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김홍신 전의원은 충남 공주에서 출생해 공주 인근인 충남 논산에서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윤석금 웅진그룹회장 또한 공주출신으로 공주에는 웅진그룹계열사 공장 및 대학도 소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5일 경이면 정식으로 후보등록이 되고 정식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된다. 한마디로 경선이던 전략공천이던 빠른 시간에 공천후보를 결정해야하는 우리당의 입장이다.
지역의 우리당 당원은 “이미 타당의 후보들은 예비등록후보의 선거운동 이점을 최대한 살려 이미 선거운동에 돌입해 있어 우리당 공천후보가 하루라도 빨리 결정돼야 한다”며 “신당바람이 결코 만만치 않고 상대방은 뛰고 있는데 우리는 출발조차 못한 격이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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