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송윤아 윤찬영, 절절한 '오열' 연기에 시청자들도 '눈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마' 송윤아 윤찬영, 절절한 '오열' 연기에 시청자들도 '눈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마' 송윤아 윤찬영 오열 연기

▲ ''마마' 송윤아 윤찬영 오열 연기' (사진: MBC '마마') ⓒ뉴스타운

'마마'의 아역배우 윤찬영의 애절한 눈물 연기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마마'에서는 한그루(윤찬영 분)가 엄마 한승희(송윤아 분)에게 "아빠가 아닌 엄마와 함께 살고 싶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그루는 약속 장소에 자신을 찾아오지 않은 아빠에 대한 실망감과 평소 엄마에게 말하지 못 했던 진짜 속마음을 드러냈다. 평소 강한 척했지만 사실은 겨우 13살밖에 되지 않은 여린 소년의 모습을 실감 나는 오열 연기로 표현한 윤찬영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엄마에 대한 응어리를 풀기 시작한 한그루는 그동안 숨기기만 했던 엄마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천진난만한 웃음을 내비쳤다.

매회 송윤아와 대립하며 모자간의 갈등과 사춘기 반항아의 모습을 연기하는 윤찬영은 성인 연기자들도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감정선 연기와 캐릭터의 성장을 잘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윤찬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마'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마마' 송윤아 윤찬영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마 송윤아 윤찬영, 나도 울 뻔" "마마 송윤아 윤찬영, 윤찬영 연기 진짜 잘 하더라" "마마 송윤아 윤찬영, 연기파 배우의 탄생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