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 협박 사건으로 모델 이지연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지연 측이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이지연의 소속사 엠지비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영화배우 이지연 씨가 최근 불거진 이병헌 씨 사건에 관련 가해자로 검거된 모델 이지연 씨와는 동명이인으로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블로그 및 기사 등에 이지연 씨의 사진을 잘못 사용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에 따른 혼란과 피해를 막고자 안내드린다."라며 "저희 소속 영화배우 이지연 씨는 해당 사건과 무관하며, 현재 신인배우로 착실하게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지연 측 소속사는 "노이즈 마케팅은 절대 아니다."라며 "블로그와 기사 등에 쓰인 이지연의 사진 중 광고 화보 등도 포함돼 있어 이지연이 아닌 업체 측의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었기에 이를 바로 잡지 않을 수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이지연은 1984년생으로 그간 각종 광고와 화보를 통해 활동해 왔다. 올해 개봉한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에 출연했으며, 영화 '덕수리 오형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병헌 협박 사건 배우 이지연 곤혹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현 협박 사건 배우 이지연 곤혹, 사진을 잘 써야지" "이병헌 협박 사건 배우 이지연 곤혹, 억울하겠다" "이병헌 협박 사건 배우 이지연 곤혹, 배우 이미지랑 직결인데 이런 건 바로잡아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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