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창석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창석이 예전에 강남구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더라."라며 오창석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창석은 짙은 눈썹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창석은 "이민정, 전지현은 선배다. 나는 1982년생이다."라고 설명했고, MC들이 당시 유명한 남자 얼짱에 대해 묻자 "영동고에 다니는 현빈이 유명했지만, 당시 나는 현빈과 친분이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당시의 인기에 대해 오창석은 "외모로 교내 평정까지는 아니고, 학년에서는 좀 그랬던 것 같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오창석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창석 과거 사진, 잘생기긴 잘생겼다" "오창석 과거 사진, 저 정도 외모면 교내 평정도 가능했을 것 같은데" "오창석 과거 사진, 강남 얼짱 하면 송혜교가 최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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