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스피카 양지원과 친분을 과시했다.
은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학 동기면서 함께 숙소 생활할 때 룸메이트였던 가족이자 비밀 얘기도 나누는 7년 지기 친구 지원이!"라며 "안무 팀도 같고 이번에는 컴백도 같은 날에 한다. 스피카 흥해라. 스피카, 티아라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정과 지원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연한 화장에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11일 신곡 '슈가프리'의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티아라 은정 스피카 양지원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은정 스피카 양지원 인증샷, 양지원 진짜 예쁘다" "티아라 은정 스피카 양지원 인증샷, 은정에겐 미안하지만 양지원만 보인다" "티아라 은정 스피카 양지원 인증샷, 둘이 같이 숙소 생활을 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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